심사전 대기실에서 한경일 : 권아 잘부탁한다 많이 까줘

방송보니 늘어진 브이넥이 어떠니... 저떠니... 굳이 선후배를 떠나서 조권보다 나이어린 초짜가 나왔어도 그런식의 심사평은 상당히 건방져 보이는 발언이었다. 조권이 과연 한경일을 그정도로 평가절하할만큼의 실력과 경험이 있는지 그리고 그만큼 살력이 있다해도 사람을 그런식으로 깔아뭉개는게 옳았던행동인지 묻고싶다.


솔직히 조권 말 중에 공감 되는 말도 있지만, 말하는 방식에 있어서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한 거였다, 연장자에게 그 브이넥 처럼 느끼했다느니 하는 말은. 근데 노래방 얘기를 해서 그런데, 솔직히 조권도 가수 치고 그다지 특색 있는 편도 아닐 뿐더러 연습 생활을 그렇게 오래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색 없는 노래방 고수들에 비해 결코 가창력이 좋은 편인 가수도 아닌 편인 거 같다..


근데 짬타령하는 새끼들 졸라웃기다 사호가 군대냐?ㅉㅉ 글고 그렇게쳐도 조권도 12년전 13살때부터 오디션프로합겨한 신동이다 데뷔한지도 꽤됐고 신세대층에서 인지도도 높읏 가수인데 더데군다나 조귄은 심사위원 자격으로 저자리에 있는거거든? 군대를 비유한다쳐도 육사 출신 젊은장교가 나이 많은 부사관한테 잘못한 부분 있음 지적하는게 당연한거다


아마 아실분은 알거에요.. 지금 아이돌 시대와는 다르게 가요계가 수준이 하늘을 찌를 시절이있었거든요.. 지금 초중고딩은 잘모를겁니다 .. 임창정 , 조성모 , 한경일 , 얀 등등.. 락발라드 & 발라드계를 평정했던 분들이 많았으니간요^^ 10몇년이 지난 지금 너무나도 많은변화가 있었는데.. 요즘은 가끔 예전이 그리워지내요ㅎㅎ